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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환경까지 생각하는 삼성전자 그린 메모리

2013.06.27 11:28 삼성이야기

여러분은 온라인에 공개된 피오나(Fiona the Freeze), 부루터스(Brutus the Battery), 래리(Larry the Loading Ball)란 이름을 가진 3명의 악당들이 전 세계 디지털 기기에 큰 문제를 일으켜 유저들을 괴롭힌다는 동영상을 보신적이 있나요?

 

이것은 삼성전자가 진행하고 있는 '삼성 메모리 감성 캠페인'인데요, 삼성전자 메모리가 '저전력, 고성능, 대용량'은 물론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의 사용편리성을 높여 준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의 바탕은 삼성전자가 지난 2008년부터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린 이노베이션(Green-Innovation)' 전략입니다. 특히, 2009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는 엔터프라이즈 서버시장을 시작으로 '그린 메모리' 라는 혁신적인 전략을 추진하면서, IT 고객과 소비자들에게 그린메모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소비전력은 줄이면서 속도와 용량은 크게 향상시킨 메모리를 개발·생산해 세계 각국의 에너지 절감 노력에 동참하고, IT 산업의 지속성장을 가능하게하는 '그린 IT 솔루션' 전략을 제시한 것입니다.

 

오늘은 고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갖춘 삼성전자의 '그린 메모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ore Speed, Less Energy! 삼성전자 그린 메모리

 

하루 중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와 같은 IT 제품을 얼마나 사용하고 계신가요? 수 많은 IT 품을 통해 하루에도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오가는 요즘을 '빅데이터 시대' 라고 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카카오톡"이나 "Facebook"에 메시지를 올리곤 하는데요, 이렇게, 일상 생활에서 편리하게 IT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고객 데이터를 처리하는 서버와 데이터센터가 있기 때문입니다.

 

데이터센터는 중요 정보를 보관  처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1년 365일, 24시간 전기가 공급됩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만큼 전력 소비량과 그에 따른 비용도 엄청나기 때문에 '전기먹는 하마' 라고 불리는데요,

 

데이터센터의 서버는 크게 CPU, 메모리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기타장비의 세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메모리와 스토리지의 전력소모는 CPU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메모리와 스토리지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하느냐에 따라 데이터센터와 서버의 성능 향상, 비용절감 정도가 좌우됩니다. 그래서, 데이터센터의 전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메모리 제품의 혁신이 매우 중요합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그린IT'의 트렌드에 맞춰 서버, 모바일, PC 및 그래픽 시장에 적합한 '그린 메모리 라인업'을 구축을 목표로 2009년, 세계 최초로 40 나노급 DDR3(Double Data Rate 3)를 기반으로 한 1세대 그린 메모리를 선보였습니다.

 

 

 40나노급 DDR3

 

그리고 불과 1년 만인 2010년 7월 2세대 그린 메모리로 30나노급 DDR3를, 2011년 9월에 3세대 그린 메모리 20나노급 DDR3와 20나노급 SSD를 양산하며 IT 산업의 핵심 이슈인 에너지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1년 6월에는 세계 최초로 차세대 컴퓨팅 솔루션인 30나노급 4Gb DDR4 D램 기반의 16GB 서버 모듈을 출시하여, 글로벌 IT 업체들이 더욱 더 에너지 소비는 줄이면서 성능을 높이는 차세대 서버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그린 메모리의 경제적 가치

 

그렇다면, 실제 그린 메모리가 가져오는 경제적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연간 96GB의 데이터를 처리했던 기존의 50나노급 DDR3 HDD로 구성된 서버 1 대를 그린메모리 3세대 20나노급 DDR3와 서버용 SSD로 교체한다고 가정해보았습니다.

 

과연, 얼마나 절감될까요동일한 양의 96GB 데이터를 3세대 그린메모리로는  3,000대의 서버로 처리 가능합니다. 필요한 서버 수가 1만 대에서 3,000대로 낮아지면서 그린메모리로 인한 단순 투자 비용 절감 금액만 무려 연간 2000만 달러의 효과를 가지는데요,

 

  

  

만약, 이를 전 세계에서 가동 중인 3200만대 50나노급 2Gb DDR3 HDD와 HDD를 탑재한 서버를 20나노급 DDR3 D램과 SSD로 변경한다고 가정하면, 연간 59Mton(메가톤)의 온실가스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이는 10년생 나무 15억 그루를 심는 어마어마한 효과와 맞먹는 수치로, 약 139억 달러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 그린메모리의 사회적 가치

 

삼성전자의 '그린 메모리'는 서버, 스토리지,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IT 기기에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갖춰 메모리 시장의 패러다임을 범용화에서 프리미엄으로 변화시켰습니다.

'고성능, 저전력, 대용량' 이라는 그린 메모리 3가지 장점은 이제 최고 성능의 그린 IT 시스템 구현하는 데 가장 적합한 솔루션으로서 IT 산업을 비롯한 세계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데 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향후, 삼성전자는 그린 IT시장을 더욱 확대하고, 기업이 성장을 모색할 때 사회적 발전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는 '공유가치 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을 추진하기 위해  세계 글로벌 IT 업계와 정부는 물론 글로벌 IT 업체들 간의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에너지 자원 절감과 지구환경 문제 개선까지 생각하는 그린 메모리, 어떤가요? 데이터를 저장하는 부품에서 환경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는 그린메모리의 모습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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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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