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선크림은 필수! 겨울철 자외선의 위험성과 차단 방법


여름 필수품 하나인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 하지만 겨울철에도 반드시 자외선 차단을 해야 한다는 알고 계셨나요? 오히려 겨울에 자외선에 노출되는 양이 많아, 각종 질환을 유발할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효과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겨울 자외선 노출이 심한 이유는? 


기상청에 의한 수치로는 자외선이 가장 많은 때는 여름철인 6~7월이고, 가장 적은 때는 겨울철인 12월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름에는 어두운색의 흙이나 아스팔트에 대부분의 자외선이 흡수되고 10% 정도만 반사되지만, 겨울에는 하얀 때문에 80% 정도가 반사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이 필수적입니다.  


겨울철 자외선으로 인한 질병, ‘안구 질환


눈이 쌓인 길을 걷다 보면 눈이 부신 있지 않으신가요? 하얀색은 빛과 자외선을 반사하기 때문에 우리 눈으로 강한 자외선이 노출됩니다. 이때 생길 있는 대표적인 질환으로설안염 있는데, 눈에 반사된 자외선을 선글라스 등의 보호 장치 없이 바라봤을 나타납니다. 자외선 노출 6시간 눈의 건조함, 심한 충혈, 이물감이 생긴다면 설안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온과 습도가 낮은 겨울에는 안구 건조증, 각막염과 같은 여러 안구 질환이 발생되기 쉬우니 특별히 주의해야겠습니다. 


겨울철 자외선으로 인한 질병, ‘피부질환


겨울은 뜨거운 해가 내리쬐는 여름과 달리 열에 의한 직접적인 피부질환은 매우 드뭅니다. 하지만 겨울에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UVA 강도가 강하기 때문에 각별한 자외선 차단 관리가 필요합니다. 피부가 UVA 노출되면 피부 장벽을 약하게 하고 기미 생성, 수분 탄력 저하를 일으켜 피부 노화가 빠르게 일어납니다.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에는 피부세포가 다량의 유해물질을 생성하여 피부암 유발을 일으키기 때문에 365 관리가 필요한 것이 바로 자외선입니다. 


자외선 완벽 차단 방법


그렇다면 지금부터 어떻게 효과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스키장처럼 눈에 반사된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곳에서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용 고글, 선글라스 등을 착용해 눈을 보호해야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 선글라스도 안전하게 사용할 있는 기한이 있답니다. 빛에 노출된 2년이 지나면 자외선 차단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2년을 주기로 변경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햇볕에 노출되는 신체 부위는 빠짐없이 선크림을 발라야 합니다. 이때 선크림 제형을 고르는 것도 중요한데요. 겨울에는 보습까지 챙겨야 하기 때문에 촉촉한 로션이나 크림 형태가 적합합니다. 또한 겨울에 강도가 강한 UVA 차단을 위해 SPF 지수보다는 PA 지수를 더욱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치에 상관없이 1~2시간을 주기로 자주 덧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선크림은 개봉일로부터 1 이상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기름과 크림이 분리되면 제품이 변질되었을 있으니 이용을 중지하는 바람직합니다. 



지금까지 심각성을 몰랐던 겨울철 자외선 노출의 위험성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선글라스와 선크림을 바르는 것만으로 충분히 예방할 있으니 잊지 말고 겨울철 건강을 지켜야겠습니다. 

Posted by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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