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출범



8월 20일 삼성전자는 평택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기 위한 소통 창구로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를 출범했습니다.

 

소통협의회는 삼성전자 DS부문이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와 활발하게 교류하고 상생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사회 대표자들과 함께 운영하는 협의체로, 삼성전자는 2013년 화성 소통협의회를 시작으로 2014년부터는 용인 소통협의회를 운영해 왔는데요.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 본격 가동 후 회사에 대한 지역사회 주민들의 높아진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평택 소통협의회를 출범하게 됐습니다.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지역위원」은 8명으로, 평택캠퍼스 인근지역(고덕면, 중앙동, 세교동) 동장의 추천을 받은 주민대표 및 공무원, 언론인으로 구성되며 「회사위원」은 지역사회와 연관성이 높은 업무를 담당하는 임원 및 간부 5명으로 구성되는데요. 이번 1기 위원들은 2년 임기 동안 지역사회와 삼성전자의 상생발전을 위해 봉사하게 됩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평택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고, 평택시민들로부터 더욱 사랑 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인데요.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안산호 소통위원(고덕면 이장협의회장)은 출범식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주민 민원을 해결하는 등 지역위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며, 삼성전자의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가 도울 부분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의장 이승백 상무는 "소통협의회를 통해 평택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교류할 것" 이라며, "삼성전자는 평택 시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친구, 사랑 받는 이웃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앞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될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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