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럼 활기찬 자매마을 활동! 삼성전자•장안5리 ‘논, 사과 분양 사업’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는 지난 1월, 화성시 장안면 온수골에 위치한 장안 5리 마을과 자매마을 협약을 맺고, 다양한 봉사와 체험활동을 통해 교류를 확대하고자 힘쓰고 있는데요. 지난 4월에는 함께 ‘논 분양 사업’과 ‘사과 분양 사업’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현장을 소통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삼성전자-장안5리 자매마을 ‘논 분양 사업’

4월의 마지막 토요일, 장안면 장안리 2024번지에서는 논 분양 사업이 이루어졌는데요. 사전에 분양신청을 한 16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이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서로 첫인사를 나눈 뒤 연간 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뒤이어 ‘건강한 볍씨 고르기 실험’이 시작되었습니다.





투명 컵과 소금, 계란을 활용하여 건강한 볍씨를 골라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잠깐의 휴식을 취한 뒤, 자세한 설명과 함께 볍씨를 파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접 볍씨를 파종해보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어서 벼농사 과정 전반에 대해 알아보고 논의 다양한 기능을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도 보냈답니다.



삼성전자와 장안 5리 자매마을의 논 분양 사업은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마무리되었는데요. 맛있는 점심 식사도 함께한 뒤, 다음 활동에서의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 삼성전자-장안5리 자매마을 ‘사과 분양 사업’ 



장안면 장안리 2024번지에서는 논 분양 사업이 이루어지던 날, 장안리 2406번지에서는 사전에 분양신청을 한 52가족과 함께 사과 분양 사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많은 인원이 함께하였는데요.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 서로 인사를 나누고 활동을 시작해 나갔습니다.



먼저 사과의 성장과정과 품종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오늘 사과 꽃부터 수확 후 저장을 거치게 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설명을 들은 후에는 예쁜 이름표를 만들어 사과나무에 달고, 본인을 인증하는 사진 촬영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렘 가득한 아이들을 보며 어른들도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이었어요.







다음으로 사과농장에서 사과 꽃따기 체험이 있었는데요. 하얗게 수놓아진 예쁜 사과밭에서 꽃따기 설명도 듣고, 직접 꽃도 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순서를 마친 뒤 단체사진을 찍으며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했는데요. 앞으로도 계속될 삼성전자와 장안 5리 자매마을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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