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행사] ‘지구를 위해 화성에서 걷자’ 캠페인 행사


4월 22일이 무슨 날이었는지 알고 계시나요? 바로 ‘지구의 날’인데요. 특별한 이 날을 기념하고자 지난 4월 21일 삼성전자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동탄 센트럴파크 인공폭포 앞에 모였습니다. 그 자세한 소식을 소통블로그에서 전해드릴게요!   





지구의 날을 하루 앞둔 4월 21일, 삼성전자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로 구성된 삼성전자 가족봉사단과 지역 주민이 동탄 센트럴파크 인공폭포 앞에 모였습니다. 지구의 날은 인간의 자원 낭비와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발생되는 자연 파괴와 전통적 가치의 훼손을 알리고, 환경 의식 및 문화를 개선하고자 하는 날인데요. 지구의 날 불 끄기 활동은 1970년 4월 22일, 미국의 상원 의원 ‘게이로 닐슨’이 하버드 대학생 데니스 헤이즈와 함께 1969년 1월 28일 캘리포니아 산타 바바라에서 있었던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날 선언문을 발표한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화성시 시민환경단체 및 지역 주민들도 함께한 이날 행사에는 약 200여 명이 함께했는데요.  ‘지구의 불을 끄자’라는 슬로건 아래 동탄 일대를 걸으며 거리의 시민들에게 지구의 날을 널리 알렸습니다.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전기 아껴 쓰기,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실천 목록도 함께 외쳤는데요. 걷기 캠페인에 사용할 손피켓을 만들고 야생동물 구조를 위한 모금 행사 부스를 운영하는 등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까지 진행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 함께한 봉사자 가족을 만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삼성전자 DS부문 정진성 님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지구 환경 보전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이 함께 피켓도 만들어보고, 거리 캠페인도 하면서 지구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어요. 이렇게 좋은 봉사활동을 기획해 주신 환경그룹께 감사드립니다!”



행사에 참가한 임직원 가족 및 지역 주민들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의 의미를 마음 깊이 새기고, 불 끄기 활동에 동참할 것을 다짐하며 헤어졌는데요. 지구의 날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구의 미래를 걱정하며 환경 보전에 동참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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