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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환절기 면역력 책임지는 생활습관 4가지

2018.03.26 11:00 트렌드돋보기


기나긴 한파가 끝나고 찾아온 봄! 오랫동안 기다렸던 만큼 따뜻해진 날씨가 너무 반갑지만, 어김없이 함께 찾아오는 꽃샘추위와 큰 일교차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이러한 환절기에는 조금만 방심하면 감기와 알레르기성 기침과 같은 질환에 걸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오늘은 봄 환절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면역력을 증진시켜주는 생활습관 4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잠이 보약! ‘충분한 수면’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크고 대기가 건조하여 생체리듬이 깨지기 쉬운데요. 생체리듬이 깨지면 체내 면역력이 떨어지고 각종 기관지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럴 때일수록 충분한 수면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한데요. 우리 몸의 면역을 담당하고 있는 백혈구의 림프구는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지 못할 시 교감신경이 흥분되어 림프구의 숫자가 감소하고 면역력이 저하되기 시작합니다. 뿐만 아니라 수면 중에는 우리 몸에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데요. 이 성장호르몬은 성장기 아이들의 발육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성인 체내의 손상된 세포를 대체할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데에도 꼭 필요한 호르몬이기에 충분한 수면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체내 면역력 증진을 위해서는 하루 평균 7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은데요.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생체 리듬 형성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오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깊은 잠을 자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이때 숙면을 취해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멜라토닌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위생을 지키는 첫걸음! ‘손 자주 씻기’



환절기에 많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은 바로 호흡기 질환인데요. 각종 호흡기 질환은 대기로 인한 감염보다 주로 손을 통해 감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감기나 알레르기성으로 인한 재채기를 할 때 손으로 입을 막게 되는데요. 바이러스가 묻은 손으로 공공의 물건을 쉽게 잡곤 하기 때문에, 개인위생을 위해 스스로 손을 자주 씻어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손은 자주 씻는 것이 중요하지만 잘 씻어주는 것도 중요한데요. 구석구석 닦아주기 위해서는 손바닥과 반대편 손바닥, 손바닥과 반대편 손등, 손바닥과 반대편 손가락을 마주 대고 문질러 주어야 합니다. 고인 물이 아닌 흐르는 물에, 그리고 비누를 이용하여 씻어주는 것이 가장 위생적인데요. 외부에서 손을 씻을 때 비누가 없을 경우를 대비하여 휴대용 손 소독제를 준비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피로회복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비타민C 섭취’



감기와 알레르기성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환절기에는 우리 몸속 빠져나가기 쉬운 영양분을 골고루 채워줄 필요가 있는데요. 특히 저하되기 쉬운 면역력을 높여주기 위해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C는 우리 몸 면역체계를 강화시켜주는 우수한 항산화제인데요. 각종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피부와 연골, 혈관 등 결합조직의 형성과 기능 유지에 필수적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리 조절 기능을 도와주는 필수 영양소이기도 합니다. 


비타민C는 꾸준한 섭취를 통해 체내에 적정량의 공급이 이루어져야 하는데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귤, 오렌지, 키위 등의 신선한 과일과 야채에 많이 들어있어 식사 조리 시 활용하거나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가지 신경 써야 할 부분! 비타민C는 물에 쉽게 녹는 수용성 성분으로 조리와 가열 과정에서 파괴될 수 있는데요. 이러한 부분이 우려된다면 비타민제와 같이 건강 기능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고 꾸준하게! ‘가벼운 운동’



쉽게 피곤하고 체력이 떨어질 수 있는 환절기에는 꾸준한 운동을 통해 피로를 풀어주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 좋은데요. 따뜻해진 날씨 덕에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기 더없이 좋은 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운동은 오히려 부상을 낳을 수 있는데요. 겨우내 웅크리고 있던 몸에 무리한 운동을 가하면 관절이나 인대 부상을 야기하므로, 충분한 스트레칭과 가벼운 유산소 운동으로 몸을 서서히 풀어주어야 합니다.


환절기에는 운동 시 체온 유지에 신경을 써주는 것도 특히 중요한데요. 갑자기 땀을 흘리거나 땀이 급격히 식는 등 체온에 큰 변화가 생기면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죠. 충분한 준비 운동을 통해 체온을 서서히 높여주고, 운동하는 동안에도 보온이 잘 되는 운동복을 입는 것이 똑똑한 운동 비결이라고 하니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날씨와 예쁘게 피어나는 봄꽃으로 인해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 환절기! 오늘 소개해 드린 면역력 증진을 위한 생활습관 4가지와 함께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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