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햇살처럼 따스했던 소통 현장!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3월 정기회의


봄 햇살이 유난히 따스했던 지난 14일, 삼성전자 DSR(Device Solutions Research) 동에서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3월 정기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갑자기 포근해진 날씨로 설렘과 미소가 가득했던 3월 정기회의 현장을 전해드릴게요! 




화이트데이 당일에 진행된 이번 소통협의회는 달콤한 초콜릿을 함께 나눠 먹으며 기분 좋게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회의 장소는 DSR동 사무실 내에 위치한 회의실! 덕분에 삼성전자 DS커뮤니케이션팀과 화기애애하게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소통위원들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용인 서천지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창밖 경치였는데요. 놀랍도록 발전한 용인의 모습에 자부심을 느끼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소통을 향한 열정이 더욱 뜨거워지기도 했답니다.




의장인사말로 시작된 회의에서는 먼저 화성 EUV라인 착공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요. 반도체 꿈의 기술인 EUV(Extreme Ultra Violet, 극자외선 노광장비)는 놀라운 정확성으로 생산 수율을 높여 향후 파운드리 업계를 주도적으로 이끌 차세대 미래 핵심 기술이라는 점을 상세히 설명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지난 2월 23일 지역주민과 관계자분들을 모시고 진행된 화성 EUV라인 기공식 영상도 함께 시청하였는데요. 새로운 단지가 열린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과 응원의 마음이 가득 차오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1월 정기회의에서 나온 내용에 대해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6년부터 사내에서 개최하고 있는 ‘지역 미술작가 초대전’에 관한 개선방안을 함께 나누었는데요. 지역 작가들에게 더욱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작가 선정 방법을 개선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이어서 노인들의 경제적 안정을 지원하는 ‘Café 休(카페 휴)’ 운영 현황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좋은 취지로 시작된 활동이 계속 가치 있을 수 있도록, 꾸준히 운영 현황을 모니터링하자고 다짐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죠.



새롭게 계획하고 있는 사회 공헌 사업 공모전 ‘삼성전자 DS부분과 함께하는 「행복 모자이크」’에 대한 내용도 나누었는데요.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아이디어를 한 조각 한 조각 모아 지역사회의 발전과 변화를 함께 완성해 간다는 의미가 담긴 사회 공헌 사업인 만큼, 많은 소통 위원이 진심 어린 조언을 아낌없이 전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접수된 주요 민원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동탄 이마트 인근의 무단 주차와 H5, H3 인근 임직원 무단 주차 문제가 제기되었는데요. 삼성전자는 이러한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해 사내와 협력사에 당부를 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DSR동 사무실과 1층 로비를 둘러보며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3월 정기회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성큼 다가온 봄기운에 더욱 밝고 생동감 넘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지역주민과 삼성전자 간의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두 발로 열심히 뛰는 소통위원들에게 앞으로도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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