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다! ‘2018 삼성 희망드림(Dream)’ 협약식


삼성전자는 경기도 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올해로 4년째 ‘삼성 희망드림(Dream)’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2월 27일, '2018 삼성 희망드림(Dream)’ 협약식을 갖고 12.5억 원의 후원금을 관계 기관에 전달했습니다. 그 따뜻한 협약식 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삼성 희망드림(Dream)’ 사업


지난 27일, 오산시에 위치한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에서 2018 삼성 희망드림 협약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삼성 희망드림은 경기도 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 사업인데요. △합창을 통한 아동들의 음악적 감수성을 향상하고, 협동심과 성취감을 길러주는 ‘희망소리’ △토요일에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악, 미술, 원예 등 심리 정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희망토요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기초학습이 부족한 중학생들에게 학습과 진로에 대한 멘토링을 지원하는 ‘희망공부방’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참석해주신 내빈 소개와 함께 본격적인 협약식이 시작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진행되어 온 삼성 희망드림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 시간도 가졌는데요. 작년까지 진행된 희망하우스를 통해 노후 지역아동센터 60곳의 시설물 환경이 개선되었고, 희망공부방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학업 성적과 자아 존중감이 꾸준히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 ‘2018 삼성 희망드림(Dream)’ 협약식 현장!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삼성전자 DS부문 사회공헌센터 홍영돈 부단장은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평등한 기회와 출발선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2018년의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작년에 진행된 희망공부방과 희망토요일 활동이 담긴 영상물을 함께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협약식 진행을 맡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현동 담당자는 “영상물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현장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의 해맑고 밝은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가슴이 벅차고 담당자로써 뿌듯하다.”라며, “2018년에도 더 환하게 웃음 짓고 밝은 미래를 꿈꾸게 될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작년도 희망소리 최우수상을 받은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축하공연을 바라보며 모두가 흐뭇한 미소를 짓기도 했습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 12.5억 원은 전액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후원금으로 조성되어 더욱 의미 있었는데요. 후원금은 경기도 내 115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1,945명의 아동,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경기남부지원단, 어린이재단,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전문기관과 협력해 나갈 예정인데요. 임직원의 재능기부형 참여를 더욱 확대해 경기도 내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올해에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해나갈 삼성 희망드림 사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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