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발전하는 행복한 2018년!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2월 정기회의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8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올해 첫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정기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해가 바뀌고 첫 만남인 만큼 서로에 대한 반가움을 감출 수 없었는데요. 훈훈한 새해 덕담과 발전적인 이야기로 가득했던 정기회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영하의 기온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회의실에 들어선 소통협의회 위원들은 무술년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사회의 발전과 안녕을 기원하며 2월 정기회의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화성캠퍼스 수증기 발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올해 유난히 많은 양의 수증기가 발생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이는 연일 영하로 떨어지는 한파에서 기인됨을 설명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수증기 발생 문제에 대한 개선대책안으로 현재 진행 중인 수증기 저감공사 현황을 공유했는데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해 수증기 성분에 대한 자료를 만들어 제공하겠다는 대책을 수립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삼성전자 EUV 라인 민원 대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신규 반도체 생산시설 및 부속시설이 올해 11월부터 기초공사에 들어갈 예정인데요. 삼성전자는 이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소음, 빛, 분진의 3가지 부분에서 저감시설을 운영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관리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는데요. 현장 주변 작업자들로 인해 발생되는 도로 정체, 불법 주차, 흡연 및 쓰레기 투기와 같은 문제들도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서로 논의하고, EUV라인 기공식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어서 접수된 주요 민원 내용을 살펴보았는데요.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임직원 흡연과 무단 주차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사직원에도 민원 사례를 공유하며 계도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다음으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진행된 삼성전자의 주요 사회공헌활동 현황을 영상을 통해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삼성전자 직원의 80% 이상이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따뜻한 이야기와 함께 지난 활동을 돌이켜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2018년에 진행될 사회공헌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올해에도 이어질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서로 전하며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2월 정기회의는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연도 첫 번째 정기회의를 마친 소감을 문연근 위원께 들어봤습니다. 



문연근 위원 /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한 해를 넘기고 만나서인지 이번 회의 때는 유난히도 위원들이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아마 작년 한 해 동안 소통협의회를 즐겁고 뜻깊게 운영한 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에도 더 발전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관계로 다져나가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2월 정기회의 현장을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지역 주민과 삼성전자가 함께 발전하는 행복한 2018년이 되도록 소통협의회 위원들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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