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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삼성희망드림 ‘희망토요일’ 성과 공유회 현장

2017.12.21 15:08 삼성이야기

2017 삼성희망드림 희망토요일 성과 공유회


지난 16일, 용인시 경기도박물관에서 ‘제3회 희망토요일 성과 공유회’가 열렸습니다. 희망토요일은 ‘삼성 희망드림(Dream)’ 사업의 일환으로 맞벌이 부모 가정이나 조손 가정의 아이들이 보다 유익한 토요일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삼성전자 DS부문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주 5일제 시행 이후 주말에 방임될 수 있는 아이들에게 미술, 원예, 음악 등 적합한 놀이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먼저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영상으로 성과 공유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후 삼성전자 DS부문 사회봉사단 홍영돈 부단장의 인사말이 있었는데요. “희망토요일 같은 프로그램이 더 많이 생겨나 많은 어린이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그 길에 삼성전자 DS부문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

 

다음으로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가 있었습니다. 지난 6년간 2,354명의 아이들이 희망토요일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요. 아이들은 놀이, 음악, 연극, 원예, 미술 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활동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를 사랑하고 건강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수 멘토강사와 우수 주강사를 뽑는 시상식


용인 흥덕지역아동센터 김성혜 강사


아이들의 희망찬 토요일을 위해 함께해준 우수 멘토강사와 우수 주강사를 뽑는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우수 주강사로 상을 받은 용인 흥덕지역아동센터 김성혜 강사는 아이들과 원예활동을 하면서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순수함에 오히려 더 많이 배우게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안성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의 오케스트라 축하공연


이어지는 순서는 안성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의 오케스트라 축하공연이었는데요. 아이들은 바이올린, 첼로, 플룻 등 다양한 악기로 ‘작은별 변주곡’과 ‘My song’이라는 곡을 연주하며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1년간 센터에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이번 축하 공연도 같이 준비해 준 정신혜 주강사와 인터뷰를 나눠보았습니다.


정신혜 주강사 / 안성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


정신혜 주강사 / 안성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 

“희망토요일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같이 성장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준비한 30주가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이었는데요. 아이들이 생각했던 것 보다 열심히 해주고 잘 따라와 줘서 마무리 공연까지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응원 영상


멋진 오케스트라 공연이 끝나고,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응원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희망토요일은 임직원 3만 여명의 후원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는데요.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하도록 응원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양파의 왕따일기 공연


이어지는 2부에서는 ‘2017 희망토요일 이야기’라는 주제로 한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양파의 왕따일기’라는 주제로 화성 동탄능동지역아동센터에서 연극을 준비했는데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학생이 모여 직접 대본과 무대 도구를 만들어 더욱 의미 있는 연극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연극을 보며 아이들이 무대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준비하고 연습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선물 추첨


경품 당첨


연극이 끝나고 그림자 공연을 준비하는 동안 선물 추첨이 진행되었습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번호가 불리기 전 경품이 당첨되길 바라며 너도나도 손을 번쩍 들었는데요. 당첨 번호가 호명이 되는 순간 곳곳에서 환호와 탄식 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바디쉐도우 공연 ‘그림자로 전하는 찬열이 이야기’

 

마지막 순서는 바디쉐도우 공연이었는데요. ‘그림자로 전하는 찬열이 이야기’라는 주제로 희망토요일을 소개하고 아동의 실제 사례를 스토리텔링으로 보여줬습니다. 성과 공유회에 참석한 임직원과 강사, 학생들은 그림자로 연출하는 퍼포먼스에 집중하며 지난 1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희망토요일에 참여한 멘토강사와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김진혁 멘토강사 / 횡성지역아동센터


김진혁 멘토강사 / 횡성지역아동센터

“작년부터 희망토요일에 강사로 참여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대해 낯설고 어색해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말을 많이 안 했던 학생이 연극을 하면서 자신감도 가지고 주변 아이들과 잘 어울리는 것을 보며 가장 뿌듯했습니다.”


2017 희망토요일 성과공유회


‘희망토요일’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를 지원하고 꿈을 키우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2018년에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희망찬 토요일을 선물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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