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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2017 삼성전자 드림락(樂)서’ – 용인 편

2017.09.12 16:18 삼성이야기


2017 삼성전자 드림락서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이 다가오는 요즘, 가을이라 하기 무색할 정도로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강남대학교에서 펼쳐진 ‘2017 삼성전자 드림락(樂)서’ 현장인데요. 젊음과 열정이 가득한 학생들과 그들에게 큰 힘이 되고자 하는 멘토들의 활기로 넘쳤던 현장으로 소통기자와 함께 떠나볼까요?


2017 삼성전자 드림락서


삼성전자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인 ‘드림락(樂)서’는 청소년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처음 시작됐는데요. 매년 용인, 화성, 평택 등 여러 지역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장래희망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주는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용인시 교육청, 그리고 강남대학교가 주최하고 후원한 이번 ‘2017 삼성전자 드림락(樂)서 - 용인 편’은 9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본 행사는 약 3천 명의 용인시 중·고등학생들을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1부에서는 학생들이 관심 있는 분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진로 & 적성 탐색 프로그램’과 단순히 체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소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는 진로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삼성 스마트스쿨


먼저, 진로 & 적성 탐색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관심 있는 분야를 찾기 쉽도록 <삼성전자 기술관 & IT 계열>, <전문지식 & 기술>, <문화 & 예술계열>, <이색직업 & 미래유망직> 4가지 카테고리로 운영했습니다. 삼성전자 기술관 & IT 계열에서는 ‘삼성 스마트스쿨’ 부스가 많은 학생의 인기를 끌었는데요. VR을 포함해 삼성전자의 여러 가지 미래 기술을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진로 체험 프로그램


진로 체험 프로그램


이 밖에도 ‘칵테일 만들기’, ‘조정 체험’, ‘아이돌 메이크업’ 등 평소 학생 신분으로 경험하기 힘든 진로 체험 부스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전문가인 멘토의 시범을 보고 따라 하며 직업 활동을 구체적으로 경험했는데요.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직접 체험해보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즐거움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이 흥미롭게 보여 소통기자도 직접 체험을 해봤는데요. 체험에 빠져 취재하는 것을 잊을 만큼 몰입감 높은 프로그램들이 많았습니다. 


북적북적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 현장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사진을 찍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학생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홍유리, 길민성, 조수빈 학생 / 용인 수지고등학교


홍유리, 길민성, 조수빈 학생 / 용인 수지고등학교

“저희는 헤어디자이너, 경찰, 승무원, 호텔리어 등 다양한 꿈을 가지고 있는데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막연하게 생각해 오던 직업들을 더욱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2017 삼성전자 드림락(樂)서’를 계기로 꿈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링 프로그램’ 에서는 학생들이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들에게 자신의 꿈을 어떻게 실현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 상담을 했습니다. 자신의 꿈에 대한 직접적인 조언과 피드백을 원하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았는데요.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하는 학생들과 그 고민에 진지하게 답해주는 멘토들을 보니 소통기자도 덩달아 열정이 살아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도전 골든벨


이곳저곳을 분주히 돌아다니느라 지친 학생들이 쉬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는데요. 전문가와 함께 음악치료와 댄스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 특강’과 직업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는 ‘도전 골든벨’을 통해 학생들은 에너지를 충전하고 더욱 적극적으로 행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2017 삼성전자 드림락(樂)서’의 하이라이트인 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 먼저 오랜 시간 돌아다니느라 지친 학생들을 집중시키기 위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됐는데요. 댄스왕을 찾는 이벤트에서는 용인시의 많은 청소년이 끼를 선보이며 학생들의 큰 환호를 끌어냈습니다.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인 후에 본격적인 토크콘서트의 막이 올랐습니다!


첫 번째 강연


첫 번째 강연은 ‘나는 매일 새로운 꿈을 꾼다’라는 제목으로 삼성전자 DS부문의 김형구 님이 진행했습니다. 김형구 님은 여러 번의 도전과 실패를 겪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요. 본인이 겪은 실패마저 현재 자신의 꿈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말과 함께 평소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강연 내내 학생들에게 웃음과 긍정의 힘을 나눠준 김형구 님과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김형구 님 / 삼성전자 DS부문


김형구 님 / 삼성전자 DS부문

“2017 삼성전자 드림락(樂)서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한 학생들과 그렇지 못한 학생 모두가 많은 정보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들을 꿈으로 삼아 매일매일 그것이 이뤄지는 상상을 한다면, 언젠가 그 꿈은 꼭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그맨 박규선


이어서 이번 토크콘서트의 MC를 맡은 개그맨 박규선 님이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직진하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박규선 님의 어릴 적 꿈은 오직 단 하나, 연예인이었다고 하는데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꿈을 바라보며 온 힘을 쏟은 결과 정말로 꿈을 이루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는 학생들에게 꿈에 대한 열정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었습니다. 


에이프릴의 축하공연


이어지는 ‘에이프릴’의 축하공연으로 학생들은 숨돌릴 틈도 없이 무대에 열광했습니다. 에이프릴은 화려한 축하공연에 이어 ‘드림톡톡’ 코너를 통해 자신들의 경험을 들려주며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아쉬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앵콜 공연을 선보인 끝에 토크콘서트의 모든 순서가 마무리됐습니다. 


2017 삼성전자 드림락서


토크콘서트는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선생님, 그리고 자원봉사자들까지 모든 인원이 웃고 즐기며, 자신의 꿈을 되새겨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는데요. 학업으로 인해 꿈에 대해 생각할 틈이 없었던 학생들은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도 풀고 꿈에 대한 확신과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꿈을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청소년들에게 구체적인 진로 설계와 방향을 제시해준 ‘2017 삼성전자 드림락(樂)서’,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학생들의 꿈이 꼭 이루어지기를 소통기자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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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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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0 개,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 최우진 2017.09.12 17: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들이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큰 보탬이 되었겟군요. . .
    • Re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2017.09.13 08:53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입니다. ‘드림락(樂)서’는 다양한 장래희망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주는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의 꿈의 길잡이가 되어줄 ‘드림락(樂)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김분임 2017.09.13 10: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청소년들에게 정말 의미있는 행사네요. 앞으로 이런 유익한 행사가 지역곳곳에 많아졌음 합니다.
    • Re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2017.09.13 23:34 신고 ADDR EDIT/DEL
      김분임 님 안녕하세요.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입니다. 자신의 꿈을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청소년들이 ‘2017 삼성전자 드림락(樂)서’를 통해 구체적인 진로 설계와 방향을 잡을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들과 삼성전자의 희망찬 행보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