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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소아비만, 이대로 괜찮을까? 소아비만 위험성과 치료법

2017.09.08 13:23 트렌드돋보기

소아비만의 기준과 올바른 치료방법

 

과거에는 통통한 아이가 건강함의 상징이었다면 최근에는 소아비만이 많은 합병증을 일으켜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식욕이 왕성해지는 가을! 아이의 체중관리 걱정이 앞서는 여러분을 위해 소통블로그에서 소아비만의 판단 기준과 치료방법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소아비만 체중관리

 

일반적으로 소아비만은 유아기에서 사춘기까지의 연령대에서 체중이 신장별 표준체중보다 20% 이상인 경우를 이야기하는데요. 최근에는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값이 0.47 이상이면 비만으로 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왔습니다. 구체적인 비만도와 체지방률을 알고 싶다면 전문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소아비만의 원인

 

소아비만의 30% 정도는 유전적인 요인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부모가 비만일 경우 아이가 비만으로 성장할 가능성은 80%라고 합니다. 부모의 유전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의 생활습관도 아이의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치는데요. 아이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애정결핍과 심리 불안정을 쉽게 느끼고, 그 안정을 포만감으로 채울 확률이 높아 소아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소아비만 성조숙증


소아비만의 75~80%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각종 비만 관련 질병이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중 성장기 아이에게 나타날 확률이 높은 질병은 성조숙증인데요. 성조숙증이 나타나면 또래보다 2차성징이 먼저 시작되고 성장판이 일찍 닫혀 키가 자라는 기간이 짧아지게 됩니다. 성장기에는 무조건 많이 먹는 것보다는 표준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아이의 키 성장에 효과적이란 사실, 기억하세요!

 

소아비만 우울증

 

비만은 기본적으로 아이의 대인관계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줘 심리적인 문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소아비만 아이는 또래에게 통통하다는 놀림을 자주 받아 자존감이 낮아지고 열등감을 느끼기 쉬운데요. 이러한 현상이 심각해지면 심한 우울증도 겪을 수 있어 소아비만 아이에겐 더욱 많은 관심과 애정이 필요합니다. 

 

소아비만 건강관리


소아비만은 성장과 비만도를 함께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성인의 체중관리 보다 훨씬 까다로운데요. 무리한 식사 조절은 성장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므로 영양 권장량과 비만도를 고려해 균형 있는 영양 섭취가 필요합니다. 아이 스스로 생활습관을 개선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족이 다 함께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들은 체중을 관리하는 아이에게 잔소리나 엄한 말투보다는 애정과 격려로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소아비만 운동

 

운동은 체중을 감소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긴장과 불안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증진시키는데도 좋은데요. 수영, 자전거, 산책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중심으로 매일 30~40분 정도 꾸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운동량을 조절할 수 있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해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소통블로그와 함께 알아본 소아비만의 원인과 치료방법,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소아비만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상시의 생활습관과 부모의 관심이 가장 중요한데요. 우리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많은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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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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