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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지역사회를 이어주는 ‘용인/화성시 사회적 기업·자매마을 나눔 장터’

2017.05.08 13:55 삼성이야기

용인/화성시 사회적기업, 자매마을 나눔 장터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던 지난 4월 26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는 봄 햇살처럼 활기 넘치는 나눔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웃음소리가 넘쳐흐르던 ‘용인/화성시 사회적 기업·자매마을 나눔 장터’ 현장을 소통기자가 소개해드릴게요!


나눔장터 현장


사회적 기업과 자매마을 판매자들


삼성전자는 지역의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협력해 월 1회 사내 나눔 장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사회적 기업과 자매마을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돕고, 임직원들에게는 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20여 곳의 사회적기업과 자매마을이 참여한 이번 나눔 장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습니다. 소통기자가 방문한 12시쯤에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나눔 장터에 나온 임직원들로 북적였는데요. 나눔 장터에는 아기자기한 생활용품과 떡, 과일, 버섯 등 여러 종류의 지역 특산물 200여 종류의 제품이 임직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시식코너


음식 구매


장보기의 즐거움 중의 하나는 바로 시식이죠? 나눔 장터에서는 제품을 구매하기 전, 시식을 통해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임직원들은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다양한 음식을 직접 맛보고 구매를 결정했는데요. 나눔 장터의 곳곳을 열심히 돌아보며 한 손 가득 물건을 구매한 임직원을 만나봤습니다.

 

김종현 님


김종현 님 / 삼성전자 DS부문

“점심식사를 하러 가는 도중에 사람들이 모여 있길래 들러봤습니다. 특정한 물품을 살 계획은 없었지만, 장터를 구경하다 보니 마트에서 보기 어려운 물건들도 많고, 질 좋은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삼성전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나눔 장터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장터의 현장 분위기가 더욱 활기차게 무르익어 갈 때쯤 나눔 장터에 참여한 사회적 기업인 ‘토박이 곳간’의 이효순 판매자를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이효순 판매자


이효순 판매자 / 토박이 곳간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나눔 장터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토박이 곳간은 기능성 쌀을 판매하는 사회적 기업인데요. 이번 나눔 장터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능성 쌀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쁩니다. 앞으로도 나눔 장터가 꾸준히 열려 사회적 기업과 삼성전자 간에 더욱 많은 소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밝은 미소로 인터뷰에 응해주신 ‘다자연 협동조합’의 박용희 판매자와도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박용희 판매자


박용희 판매자 / 다자연 협동조합

“다자연 협동조합은 차(茶)나 수제청 같은 웰빙식품을 판매합니다. 때문에 고객들의 기호나 취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삼성전자 사내에서 진행되는 나눔 장터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을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눔 장터가 큰 도움이 되고, 배우는 점이 많아 보람이 큽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나눔 장터가 꾸준히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사회적기업, 자매마을 나눔 장터


지금까지 삼성전자와 사회적 기업의 상호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인 ‘용인/화성시 사회적 기업·자매마을 나눔 장터’ 현장을 전해드렸습니다. 좋은 제품을 소개한 판매자와 질 좋은 물건을 만족스럽게 구매한 임직원 모두 나눔 장터를 통해 따스한 미소를 주고받았는데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나갈 삼성전자를 기대해주세요!


소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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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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