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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간의 화합을 다지는 ‘제2회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배 게이트볼 대회’

‘탕, 탕!’ 서농동 게이트볼장에서 공들이 힘차게 부딪히는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바로 제2회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배 게이트볼 대회’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용인시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훈훈한 친목을 다진 게이트볼 대회 현장을 소통기자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훈훈한 게이트볼 경기 속 커지는 이웃 간의 정!

 

게이트볼대회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용인 어르신들과 함께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서농동 게이트볼장에서 제2회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배 게이트볼 대회가 열렸는데요. 올해에는 서농동, 기흥동, 상갈동 등 각 동을 대표하는 12개 팀, 12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경기를 펼쳤습니다.

 

 

게이트볼은 프랑스에서 시작해 일본이 발전시킨 스포츠입니다. 흡사 당구와 골프를 합쳐놓은 것처럼 보이는데요. T자형 스틱으로 볼을 쳐서 3개의 게이트를 차례로 통과시켜 골폴에 맞히는 경기입니다. 각도와 힘을 신중하게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집중력이 필요하지만 경기 규칙이 쉽고 육체적으로도 무리가 없어 노년층 사이에서 여가 활용 스포츠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게이트볼대회

 

개회식에 앞서 야외와 실내 두 곳에서 흥미진진한 예선전이 치러졌습니다. 예선전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은 놀라운 집중력으로 경기에 임했는데요. 보는 사람들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삼성전자용인소통협의회배 게이트볼대회

 

긴장감 넘치는 예선전이 끝나자 개회식이 진행됐습니다. 개회식에서는 축사를 시작으로 선수를 비롯한 내빈 소개가 있었는데요. 개회사가 끝난 뒤 선수들은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힘찬 선서를 했습니다.

 

소통협의회 게이트볼대회

 

게이트볼 대회

 

긴장감 속에 본선 경기가 시작되고, 정확한 각도와 힘을 조절하기 위해 선수들 사이에서 팽팽한 두뇌 싸움이 펼쳐졌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페어플레이가 계속 이어졌는데요. 경기 규칙을 준수하고, 팀원을 격려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경기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답니다.

 

삼성전자 용인소통협의회배 게이트볼대회

 

치열한 경기 속에서 과연 어느 팀이 우승했을까요? 바로 서농동입니다! 예선전부터 심상치 않은 기량을 자랑하던 서농동 팀은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는데요. 서농동 선수들은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소통협의회 게이트볼대회

 

시합이 끝나고 고생한 선수들을 위해『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는 맛있는 음식을 준비했는데요. 수육과 소고기뭇국, 각종 반찬과 떡까지! 시합 후 든든히 배를 채우며 지역주민이 다 함께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용인소통협의회 9월 정기회의

 

그리고 이날 게이트볼 대회와 함께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9월 정기회의도 진행되었는데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용인시 취약계층 합동결혼식, △지역 미술작가 초대전 등 삼성전자의 주요 지역사회 공헌활동 내용을 알리고,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함께 고민하는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게이트볼 대회

 

지금까지 제2회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배 게이트볼 대회 현장을 해드렸습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게이트볼이라는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화합을 도모한 뜻깊은 날이었는데요.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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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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