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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해가 될 2016년을 기대하다,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12월 정기회의

어느새 2015년도가 1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맘때면 많은 사람들이 한 해를 정리하는 동시에 다가올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곤 합니다.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도 지역사회를 위해 힘썼던 올해를 되돌아보고 2016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던 12월 정기회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위해 우직하고 꾸준하게 노력하다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는 지역주민들의 이야기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듣고자 정기회의를 각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12월 17일, 아이들이 뛰어 놀기 좋은 ‘손바닥공원’으로 유명한 동탄3동 주민센터에서 12월 정기회의가 열렸습니다.


<동탄 손바닥공원 안내>

위치: 경기도 화성시 능동 1118




회의 시작에 앞서 뜻 깊은 전달식이 열렸는데요. 지역사회의 안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삼성전자에게 앞으로도 더욱 힘써달라는 의미로 동탄3동에서 사자성어가 담긴 액자를 선물한 것입니다.


액자 안에 담긴 사자성어는 ‘우공이산(愚公移山)’, 남이 보기엔 어리석은 일처럼 보이지만, 굳센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면 결국 성공할 수 있다는 뜻인데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위해 우직하게 노력해주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습니다.



■ 우리 주변 이웃들의 연말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서로간의 따뜻한 정이 생각나는 연말이죠. 12월의 정기회의는 삼성전자 DS부문이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먼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채로운 활동 중에서 무엇보다도 눈에 띈 것은 지역의 어르신들과 다문화 가정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개설되고 있는 ‘Cafe 休(휴)’의 소식이었습니다. 화성시에서는 지난 11월, 삼성 디지털프라자 남양점 내에 처음 개소되었는데요. 이어 올해가 가기 전에 두 번째 매장을 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점점 매장의 수를 늘려가 지역주민들의 편안한 안식처로 자리 잡을 ‘Cafe 休(휴)’의 미래가 기대되네요.



 


이어서 주요 민원 내용과 조치 결과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하나씩 다루어가며 오랜 시간 동안 이야기가 이어졌는데요. 소통협의회 위원들은 이와 같은 내용을 주민들에게 더욱 상세하게 알릴 방법을 고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는 2016년의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끝으로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의 12월 정기회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회의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시간이었는데요.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김연환 대표위원은 “이렇게 추운 날 동탄3동까지 방문해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자”는 마지막 인사를 남겼습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언제나 열정적인 모습으로 회의에 참석하는 신평자 위원을 만나 소감을 들어 보았습니다.



신평자 위원 /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오늘 이렇게 2015년의 마지막 정기회의를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네요. 이렇게 ‘찾아가는 소통협의회’를 통해 각 동의 현안이나 고충 같은 것들을 자세하게 들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더 많이 청취하여 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동탄3동에서 진행된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의 12월 정기회의 현장을 전해 드렸습니다. 이날의 정기회의는 2015년에 대한 소회를 풀고 다가오는 2016년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는데요. 원숭이의 해인 내년에는 더욱 더 활기차고 힘찬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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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동탄3동 | 손바닥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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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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