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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은 소통데이(Day)!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1월 정기회의

여러분에게 11월 11일은 어떤 날인가요? 막대과자데이, 가래떡데이, 농업인의 날 등 다양한 기념일이 생각나실 텐데요.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에게 지난 11월 11일은 지역사회를 위한 소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소통데이(Day)’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바로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1월 정기회의가 지난 11일에 열렸기 때문인데요. 4개월 만에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어떠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요?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어 줄 삼성전자의 사회공헌활동을 살펴보다!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1월 정기회의는 시작부터 달콤한 기운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회의에 앞서 위원들을 위해 오헌영 위원이 준비한 따끈따끈하고 맛있는 떡을 다같이 맛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인 정기회의를 시작하면서 지난 7월에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기 대표로 선출된 오광환 위원의 인사말이 있었는데요. 오광환 지역대표위원은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반응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노력하여 기업과 지역간의 원활한 소통을 이뤄내자”는 당부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1월 정기회의에서는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만큼 주위를 훈훈하게 하는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다루어졌는데요. 특히 지역의 독거노인 분들을 비롯한 소외계층에게 맛있는 김치를 전하는 ‘겨울愛 아삭아삭 김장축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배추 파종부터 수확의 과정까지 직접 참여하였다는 소식에 다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는데요. 이어서 모두들 김장봉사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며 12일에 열리는 ‘겨울愛 아삭아삭 김장축제’에 참여를 약속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여 꿈과 비전을 찾게 하는 청소년 진로탐색 교육 페스티벌,  「2015 드림樂서-용인편」의 현장을 담은 영상을 감상하였는데요. 「드림樂서」를 통해 자신의 목표를 명확히 세울 수 있었다는 많은 청소년들의 반응에 매우 흡족한 아빠미소를 짓는 위원들이었습니다.





■ 지역 주민들의 즐거움을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10월까지 진행된 삼성전자의 사회공헌활동들을 살펴본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펼쳐질 활동에 대해서도 진심 어린 조언과 의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오는 19일, 서농동 게이트볼장에서 진행될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주관 게이트볼 대회에 많은 신경을 쏟았는데요. 게이트볼 대회에 참여할 지역 주민들의 편의와 기쁨을 위해 대회의 명칭부터 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 등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의견을 개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처럼 게이트볼 대회를 통해 이웃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 함께 결속을 다질 수 있다는 생각에 다들 설레는 듯한 표정을 보이며 토론에 열중하였는데요. 김분섭 위원은 “이렇게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말과 함께 당일 많은 참여를 독려하였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을 삼성 나노시티로 초대하는 ‘지역주민 초청행사’가 지난 9월에 누적 방문 인원이 1만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에 다들 박수를 보내었습니다. 이에 ‘지역주민 초청행사’에 다녀온 사람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전하는 증언들이 여기저기서 나왔는데요. 위원들은 앞으로 계속해서 진행될 ‘지역주민 초청행사’에 응원의 덕담을 보내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차 문제와 같은 지역의 주요 민원을 다같이 살펴보았는데요. 향후 빠른 시일 내에 민원에 대한 완벽한 대책 수립을 약속하며 11월의 정기회의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정기회의의 모든 순서가 끝난 후 회의 내내 꼼꼼하게 안건을 살펴보며 지역 주민을 위한 생각에 빠져있던 이봉수 위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봉수 위원 /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평소에는 지역 주민들이 삼성전자의 존재만 알고 있었을 뿐, 이웃들을 위해 어떠한 일을 하고 있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였는데요. 이렇게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다 보니, 이제 주민 분들도 삼성전자의 노력에 공감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2015년의 마지막 정기회의였던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1월 정기회의 현장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작년 9월 30일에 출범한 이후부터 삼성전자와 인근 지역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기인데요. 앞으로도 삼성전자와 용인시의 상생발전을 이끌어 낼 위원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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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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